세상만사2008. 10. 9. 18:39

아래 운동요법을 해 보세요

근육경련(쥐)
[ 원인과 증상 ]
  일반적으로 근육은 쌍을 이루고 있어 한쪽 근육이 수축(이완)하면 다른쪽 근육은 반대로
  이완(수축)하게 된다. 따라서 양쪽 근육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는 것은 수축과 이완이 자
  율적으로 조절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근육이 자율적으로 조절되지 않으면 수축과
  이완이 균형이 잡히지 않아 쥐가 나게 된다. 수축. 이완이 너무 과도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할 만큼 일반적인 증상으로 자주 발생하는 장딴지외에 발바
  닥과 손에도 나타난다. 원인으로는 척추강 협소증, 근육질환, 전해질이상, 갑작스러운 운
  동 등이다. 과격한 운동 등, 땀을 많이 흘리 거나 설사를 많이 하면 쉽게 나타난다. 이 밖에
 근육염좌 등 근육 자체에 질환이 있거나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근육에 충격을 주어도 근육
  조절기구 이상으로 생긴다.

[ 치    료 ]
  ㅇ 모과와 쇠무릎지기(牛膝) 각 20g과 대추 적당량을 넣고 달여 차처럼 마신다.
  ㅇ 더운 물로 찜질하고 맛사지 한다.
  ㅇ 운동 요법
     장딴지에 쥐가날 때는 즉시 신발을 벗고 다리를 곧게 뻗은 다음 엄지 발가락을 중심으로
     발가락 전체를 잡고 가슴쪽으로 힘껏 3초 간격으로 3∼5회 당긴다. 수영중에 날때는 남
     성은 성기를 쥐고 윗쪽으로 잡아 당기고 여성은 양쪽 유방을 싸잡듯이 쥐어 안쪽으로 잡
     아 당긴다.
  ㅇ 율무죽: 율무 30∼60g과 쌀 60g을 씻어 물에 불려서 끓여 아침 저녁으로 먹는다 - 이뇨,
      노인성부종, 비장의 허약으로 인한 설사, 근육경련, 암예방 및 치료중의 보조식

[ 예    방 ]
  자주 일어날 때는 항상 근육강화 운동을 하고 운동 후에는 충분한 물을 마셔서 수분을 섭
  취하고 소금물 등으로 전해질을 공급하며 운동 전에 충분한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원인과증상으로보는 민의보감중에서 발췌. cafe.daum.net/kcgn1에서 연재중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평소에 근육을 많이 쓰지 않다가 갑자기 많이 쓰는 경우,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단단해지는 경우를 말한다.

[응급처치]
1. 쥐가 난 부위를 더운 물에 담근다.
2.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4시간 간격으로 진통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3. 격렬한 운동으로 쥐가 난 경우에는 염분과 칼륨이 많이 함유된 이온 음료를 마신다.
4. 쥐가 난 바로 윗 부분을 맛사지 하여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5. 예방적으로 운동 전후에는 2~3분간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한다.


다리 경련이 생겼을때 운동선수 같은 경우 바늘을 이용해 피를 내더군요. 가장 효과 만점이라고 들었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는 현상은 다른 이상 증상(감각이상, 전신증상 등)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대부분 심각한 병을 시사하는 현상은 아닙니다.
철분 부족, 과다한 다리 운동, 정맥 핏줄이 튀어나오는 하지 정맥류의 경우에도 잘 일어나고 , 원인불명(근육이 전해질 변화에 예민해서?)인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위에 혹시 해당되는 것이 있나요?
빈혈이 있다면 철분제제, 과일(바나나)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약물치료로 도움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 되신다면 신경과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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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9. 18:37

바나나 맛있게 먹는 법 및 보관법

출발 모닝와이드 - 몸에좋은 바나나 더 맛있게 먹는법!!




바나나 맛있게 먹는 법

우선 바나나를 잘 씻은 후 껍질을 벗기세요.

그리고, 앞/뒷 부분 꼭지를 약간 잘라내시고 나무젓가락을 길거리 파인애플처럼 가운데로 끼우세요.

그런 다음에 비닐이나 랩으로 잘싸셔서 냉동실에 잘 넣으세요.

잠시후 얼었다 싶으시면 꺼내서 드셔보세요.

아삭아삭.. 의외로 맛있답니다.

(바나나를 얼린다고 해서 물이 얼듯이 꽁꽁 얼어버리는게 아니라 이로 베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상태가 되어서 먹기 좋았다. )


보관법

바나나를 오래 두고 먹는 법


바나나는 누구나 잘 먹는 과일 중 하나이다.

물론 나도 정말 좋아하고 잘 먹는 과일이기도 하다.

바나나는 녹색상태에서 수확되어 6일간의 후숙 기간을 거쳐야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따라서 온도·통풍·습도 조절은 매우 중요하며 바나나가 일단 노란색으로 변한 뒤에는 4~5일 동안 실온에서 보관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바나나는 오랫동안 놔두면 과육이 점점 부패되기 쉽고, 온도변화에 민감하므로 냉장고의 찬 공기를 맞으면 색깔이 검게 변하며 과육이 물러지게 된다.

이렇듯 바나나는 어떤 과일 보다도 보관하기가 어렵고 사놓고 금방 먹지 않으면 껍질이 까맣게 돼 보기 싫고 먹기 싫게 변해버리는 과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변해버리는 바나나를 오랫동안 보관해 맛있게 먹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얼마 전에 바나나를 박스 채로 사놓고 먹게 된 일이 있었다.

바나나를 좋아하긴 하지만 매일 먹다보니 질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바나나 상태가 보기 좋지 않았다.

더군다나 이 더운 여름에 냉장보관을 하지 않는 바나나를 실온에 그냥 두고 먹기는 정말 거북했다.

그래서 나는 바나나의 껍데기를 다 벗기고 먹기 좋게 썰기 시작했다.

꽤 많은 양의 바나나 였기 때문에 다 썰어놓고 나서도 양이 정말 많았다.

나는 그것을 일정량 나누고 깨끗하고 보관하기 쉽게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얼렸다.

그리고 나중에 생각이 나서 꺼내 먹었는데  실온 보관한 바나나를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바나나를 얼린다고 해서 물이 얼듯이 꽁꽁 얼어버리는게 아니라 이로 베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상태가 되어서 먹기 좋았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시원한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따로 없었다.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것 보다 이렇게 바나나를 사서 냉장고에 얼려먹는 것이 몸에도 좋고 맛도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는 바나나를 사놓고 빨리 먹지 않아 변질된 상태로 두기 보다는 먹을 만큼은 먹고 나머지는 잘 썰어서 냉동보관 해 바나나의 또 다른 맛을 느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원글]

Posted by tip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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