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2008. 10. 6. 10:48

"중국판 원더걸스를 만들겠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중국판 원더걸스를 만든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4일 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클럽 막툼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박진영은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 머지않아 아주 트렌디하고 멋진 여성그룹이 탄생할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너무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가수의 미국 등 해외진출 문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에서 좋은 콘텐츠들을 확보하기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근황을 말했다.


박진영 깜짝발언, '중국판 원더걸스' 곧 나온다.

'중국판 원더걸스(가칭)'를 만들고 있다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깜짝 발표를 했다.

지난 4일 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클럽 막툼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박진영은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머지않아 아주 트렌디하고 멋진 여성그룹이 탄생할테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중국판 원더걸스'는 중국 등 화교권에서 선발한 여성 멤버들을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트레이닝 시스템 아래 훈련시킨 후 중국 일본 동남아에서 활동시키는 것으로 박진영이 평소 주장해 왔던 합류의 한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게다가 최근 JYP China 를 설립하면서 리우신이라는 신인가수를 데뷔시키는 등 본격적인 중국진출을 막 시작한 시점이라 더욱 그 진행상황이 주목이 되고 있다.

박진영은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우리 가수의 미국 등 해외진출 문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에서 좋은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이야기 했다.

범 아시아적인 가치와 꿈을 담을 예정인 '중국판 원더걸스'는 아시아에서 활동할 계획이지만 상황과 여건이 맞을 경우 그가 이미 설립한 JYP USA를 통해 미국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Posted by tip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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