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보2008. 10. 6. 11:06

고유가 시대를 맞아 국내 자동차 업계에 경제적인 운전 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에코 드라이빙 붐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로체 이노베이션에 에코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한 기아차는 전 차종에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은 계기판 내의 경제운전 램프(ECO 램프)를 통해 가장 경제적인 연비로 주행하도록 운전자를 유도한다.

이 시스템은 ▲정속주행 등 경제적으로 주행하고 있을 때는 계기판 내에 있는 녹색 램프가 ▲급가속 및 급정지 등 연비를 낮추는 주행을 할 경우 적색 램프가 ▲녹색 램프 점등 시 대비 연비가 다소 낮을 때는 흰색 램프가 켜지도록 돼있다.

현대차도 최근 출시한 연식 변경 모델 2009 쏘나타 트랜스폼에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을 처음 적용했다.

현대차는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이 적용된 쏘나타 트랜스폼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지켜보고 향후 다른 차종으로 확대 적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GM대우도 경제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코 드라이빙 홈페이지(eco.gmdaewoo.co.kr)를 운영중이다.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고객이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운전습관과 연비 지수 테스트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친환경 알뜰 운전법에 대한 상세 소개 자료도 준비돼 있다.

GM대우는 이와 함께 8월부터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출고시 알뜰 운전법 및 차량관리를 위한 에코 드라이빙 안내 책자를 제작해 지급하고 있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차량의 공인 연비도 중요하지만 실제 연비는 운전자들의 운전습관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경제적인 운전법을 습관화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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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56

유죄 평결 OJ심슨, 종신형 위기

미국 ABC, 영국 더 타임스 등은 1995년 전처인 니콜 브라운과 남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증거부족으로 풀려난 전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61)이 무장강도 및 납치 혐의 등으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4일 전했다. 언론들은 최소 15년 이상의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많아 심슨은 남은 인생을 교도소에서 보내야 하는 운명에 처했다고 덧붙였다.


O.J 심슨, 납치·강도 혐의에 유죄평결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평결을 받았던 전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61)이 4일 작년 9월에 저지른 무장강도 및 납치 등 12건의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을 받았다.

여성 9명과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라스베이거스의 배심원단은 이날 3주간의 공판을 마친 뒤 약 13시간에 걸쳐 토론한 끝에 심슨과 그의 친구 클래런스 스튜어트(54)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다.

전처 살인사건에서 무죄 방면된 지 이날로 13년째를 맞은 심슨은 평결 내용이 발표되는 동안 별다른 감정의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이날 유죄 평결로 심슨은 최고 종신형에까지 처해질 수 있다.

심슨의 변호를 맡은 예일 갤런터 변호사는 배심원단이 평결을 내리기 직전 자신의 고객은 (강도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비합법적인 방식으로 잃어버린 기념품을 되찾았던 것 뿐이라고 변론했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오언스 검사는 전처 살인사건 관련 민사재판에서 패소했던 심슨이 당시 전처와 함께 살해당했던 론 골드먼의 부친에게 손해배상의 일환으로 기념품을 넘겨야 했지만, 이를 피하려고 지인들에게 기념품을 맡겨뒀다가 이를 되찾으려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언스 검사는 기념품을 맡았던 친구들 가운데 하나가 심슨에게 이를 돌려주지 않자 화가 난 심슨이 무장강도 및 납치를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심슨은 작년 9월 총기로 무장한 동료 5명과 함께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 방에 무단침입, 스포츠기념품 딜러 2명을 위협한 뒤 수천달러 상당의 기념품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라스베이거스.로스앤젤레스 AFP.dpa=연합뉴스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swhan911&folder=10&list_id=1009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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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54

故 최진실 유산 상속 두 자녀가 우선…조성민 친권·양육권 부활

지난 2일 톱스타 최진실이 서울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두 자녀인 아들 환희(8)군과 딸 준희(6)양에 대한 양육권 문제 및 재산 상속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재만 법률 사무소..


조성민은 왜 최진실의 장례를 끝까지 지켰나


탤런트 고(故) 최진실에게 전 남편인 야구선수 조성민은 애증의 대상이었다.

한 때는 최진실이 미래를 약속한 남편이었지만 폭행 시비로 얼룩진 이혼 소송의 대상자로 최진실에게 가장 큰 아픔을 준 사람도 조성민이었다.

고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 때문이었을까. 조성민은 고인의 죽음이 알려진 직후부터 장례가 마무리 될 때까지 모든 장례절차 참석해 끝까지 고인의 가는 길을 지켰다.

조성민은 2일 오전 최진실의 죽음이 알려진 직후 서초구 잠원동 자택을 찾았다. 이어 마련된 빈소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입관식과 화장 절차, 봉안식도 모두 지켜봤다.

그의 이런 행동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지만은 않았다. 빈소에서는 한 탤런트에게 "너 때문에 진실이가 죽었다"고 심한 욕설을 듣기도 했다. 또 다른 가수에게 역시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 봉안식에서도 그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유가족과 봉안함을 쳐다보며 비통함에 잠겼다.

조성민이 어떤 마음으로 최진실의 장례 절차를 끝까지 지켰는지는 본인만이 안다. 조성민은 장례 절차 중 만난 취재진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최진실과 조성민은 2000년 12월 결혼했다가 2004년 9월 이혼했다. 연예계와 스포츠계 두 톱스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세간에 큰 화제를 낳았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 2년만인 2002년 별거에 들어갔다. 조성민은 성격 차이를 이유로 빠른 이혼을 요구했지만 최진실은 두 사람 사이에 낳은 두 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해 이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그 후 2년간 이혼 공방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조성민은 한밤중에 최진실을 폭행해 긴급 체포되기도 했다. 최진실은 폭행으로 얼룩진 자신의 얼굴을 세상에 공개하는 참담함을 경험하기도 했다.

유흥업 종사자인 심모씨와 조성민이 외도를 했다는 폭로도 이어졌다. 최진실은 두 사람의 불륜으로 결혼이 파탄났다고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조성민은 당시 외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조성민은 최진실과 이혼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2005년 7월, 심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사실혼뿐 아니라 법률혼 관계를 지속시켰다.

최진실은 이 때에도 심한 충격을 받았다. 언젠가 두 사람이 각자 재혼할 것이란 것은 예상했지만 자신과 이혼 소송을 마무리한 지 1년도 되지 않는 시점에 불륜 당사자와 혼신 신고를 했다는 점에서 심한 배신감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진다.

주변 사람들의 전언에 의하면 최진실은 이 때까지만 해도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애증이 교차하지만 두 아이의 아빠라는 점에서 조성민의 존재를 무시할 수만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조성민이 빠른 재혼을 하고, 각종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과거 부부 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최진실은 더 큰 배신감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재결합의 의지를 완전히 버린 최진실은 자신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두 아이의 성을 지난 5월 조 씨에서 최 씨로 바꾸고 두 아이의 양육에 전념했다.

법원에 따르면 최진실의 사망으로 두 아이에 대한 조성민의 친권이 자동적으로 부활된다. 그러나 친부라고 해서 양육권까지 자동으로 부활하지는 않는다는 게 법조계의 설명이다. 만약 조성민이 양육권을 주장하게 되면 최진실의 유족과 분쟁이 생겨 소송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100518071116570&newssetid=1352


최진실씨 재산, 두자녀 우선 상속

양육권은 아빠 조성민씨 대신 외할머니가 가질수도
최진실씨 사망과 관련, 8세와 6세인 두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 그리고 재산상속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친권은 친부인 조성민씨가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씨는 지난 2004년 최씨와 협의 이혼하면서 친권을 포기했지만 최씨가 사망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정지된 친권이 자동 부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조씨는 두 자녀가 성년이 될 때가지 법적대리인으로 의사결정권을 갖게 된다. 두 자녀가 최씨에게 물려받을 재산에 대해서도 조씨가 대신 관리할 수 있다.

조씨가 친권을 포기할 수는 있지만 포기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씨 유족 측이 조씨를 상대로 친권상실 심판청구나 협의를 통해 조절할 수 있다.

반면 친권은 양육권을 포괄하는 개념이지만 그렇다고 친부라고 해서 양육권이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조씨가 양육권을 주장할 수는 있지만 최근 들어 법원이 양육권자를 지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기준은 ‘어느 쪽이 맡았을 때 자녀의 복리에 가장 이득이 되는가’라는 점을 고려하기 때문에 예단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최씨의 어머니가 두 아이의 양육권을 맡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서울가정법원의 한 판사는 “자녀의 복리라는 관점에서 양육자는 다양하게 지정될 수 있다”며 “교육ㆍ정서ㆍ경제ㆍ주거환경이 자녀에게 가장 적합하도록 양육자를 지정한다”고 설명했다. 최씨의 재산은 두 자녀가 우선 상속 받게 된다. 다만 두 자녀가 미성년이기 때문에 친권자가 상속 재산을 관리하게 된다.

한편 최씨는 2004년 남편 조씨와 합의 이혼하면서 조씨가 두 자녀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친권을 포기, 홀로 두 아이를 키워왔다. 5월에는 가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두 자녀의 성을 조씨에서 최씨로 변경했다. /송주희기자 ssong@sed.co.kr
■ 최씨, 양평 공원묘지 안장
20년 동안 국민들을 울리고 웃겼던 '국민여배우' 고(故) 최진실(40)씨가 수많은 작품을 지상에 남기고 한줌의 재가 돼 흙으로 돌아갔다.

2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최씨의 장례식이 4일 오전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동료 연예인들의 오열과 애도 속에 치러졌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로 옮겨져 화장됐다.

화장 절차를 마친 최씨의 유해는 "죽으면 납골당이 아닌 산에 뿌려달라"는 평소 고인의 바람대로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있는 갑산공원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마므레동산 묘역에 봉안됐다.

유해 봉안에 앞서 10여분간 진행된 봉안의식에는 고인의 어머니 정모(60)씨를 비롯해 친동생 진영(37)씨, 전 남편 조성민씨 등 유족과 탤런트 윤다훈, 개그우먼 이영자씨 등 동료 연예인 5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봤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8100517122361409&newsseti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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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52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지난 4일 밤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있은 야외 상영 중단 사고과 관련해 공식 사과 및 전액 환불 조치를 취했다.


영화제 측은 “4일 밤 9시 16분 경에 야외 상영장에서 상영중이던 영화 ‘스카이 크롤러’가 전력공급이 끊기는 사고로 상영이 중단됐다”며 “신속하게 복구를 시도했으나 발전기를 정상화 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됐고, 결국 영사 중단 56분만인 10시 12분에 상영을 재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부산영화제의 김동호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은 “야외상영장 상영중단 사고에 대해 사과한다”며 “모든 관객들에게 관람료를 환불하고, 최대한 빨리 재상영하도록 조치하겠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예기치 못한 사고로 관객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거듭 사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한편, 이날 야외상영장을 찾았던 관객들은 영화제 기간 안에 매표소에서 티켓을 제시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으며, 매표소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은 환불받을 계좌를 영화제 측에 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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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50

상습.악질 인터넷 악플러 '구속수사'


기사입력 2008-10-05 09:00 |최종수정2008-10-05 09:49

경찰 사이버요원 900명 한달간 집중단속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경찰은 최근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악성 댓글)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악질적·상습적 `악플러'를 구속수사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집중단속에 착수키로 했다.

경찰청은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달간 전국 사이버 수사요원 900명을 동원해 인터넷상에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댓글을 게시하는 행위 ▲인터넷 게시판,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협박행위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사이버 스토킹 행위 등이다.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여부와 파급 효과, 피해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습적이고 악질적으로 판단되는 피의자의 경우 끝까지 추적,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엄벌할 방침이다.

상습.악질적인 악플러에 대해서는 형법상 모욕죄나 협박죄,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스토킹 등의 적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포털사이트 업체에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문제되는 게시물이 발견되면 자체적으로 삭제 등 조치를 취하도록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하면 인터넷상의 증거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제출하고 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피해자 스스로도 피해확산 방지 및 구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 사이버요원 900명 한달간 집중단속

경찰은 최근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악성 댓글)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악질적·상습적 `악플러'를 구속수사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집중단속에 착수키로 했다.

경찰청은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달간 전국 사이버 수사요원 900명을 동원해 인터넷상에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댓글을 게시하는 행위 ▲인터넷 게시판,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협박행위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사이버 스토킹 행위 등이다.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여부와 파급 효과, 피해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습적이고 악질적으로 판단되는 피의자의 경우 끝까지 추적,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엄벌할 방침이다.

상습.악질적인 악플러에 대해서는 형법상 모욕죄나 협박죄,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스토킹 등의 적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포털사이트 업체에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문제되는 게시물이 발견되면 자체적으로 삭제 등 조치를 취하도록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하면 인터넷상의 증거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제출하고 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피해자 스스로도 피해확산 방지 및 구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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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49

가수 MC몽이 고 최진실의 ´마지막 길´을 지켜보지 못한 자책으로 인한 아픈 심경을 드러내 팬들을 더욱 큰 슬픔에 잠기게 했다.

MC몽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가슴 속의 진실´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고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전했다.

홍진경을 통해 최진실이 죽기 전 날 홍진경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자신의 노래를 신청한 사실을 알게 됐다는 MC몽은 "머리가 멍해진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숨이 막힌다. 거지같은 나는 누나에게 한번도 가지 못했다"며 장례식장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큰 자책과 후회를 드러냈다.

이어 "우리 할아버지 마지막 가는날도 대충 병원에서 슬퍼하다 마지막 영결식에는 나 엠씨몽 방송했다. 할아버지 보낸날도 쇼프로에나가 웃음을 팔았다. 내가슴속에 한이 또하나 생겼다.

우리누나 보내는날 거지같은 나는 무대에서 공연 하고 이틀 꼬박 새면서 방송촬영 했다. 이것이 내 일이다. 이것은 내 꿈이며, 이것이 결국 내인생이다. 결국 난 연예인 인가보다 .방송은 대중들과의 약속이고 공연은 관객들과의 약속이다. 그 약속 때문에 병신같은 나는 누나를 못 만났다.

평생을 국민들을 위해 연기해온 당신은 평생을 수많은 대중들에게 꿈을 심어준 당신은 1%도 안돼는 사람들때문에 힘들어 가는군요. 이것은 반칙입니다 ..전 어쩌죠 .. 이 무거운 죄 누구에게 묻죠. 하나님은 아실까요? 우리누나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셔서 하나님이 우리누나 용서하시겠죠?

누날 위해 기도할께요 .이 무거운 죄값 반성하며 다 치룰께요. 결국 전 딴따라 삼류 연예인이라 누나 떠난 내일도 방송에선 웃겠죠 ! 그1%에대중들은 알까요 ? 삼류연예인에 슬픔을....대중들과 똑같이 아프고 슬프고 그모든걸 느낄줄 아는 그저 평범하고 부족한 인간이란 걸 ?

거지같은 엠씨몽, 누날 위해서라도 더열씸히 일할께요. 미친듯이 곡쓰고 미친듯이 방송할께요 ...이것이 결국 누나도 저도 하나님이 선택하신 일이니깐 ........"는 글을 더해 고인이 된 최진실에게 미안함과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최진실의 죽음을 한번 더 아파하며 MC몽에게도 ´안티가 아닌 팬들의 글을 더 많이 보며 힘내라´ ´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분명 최진실 씨에게도 전해졌을 것이다" 등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진실 삼우제가 있는 6일 오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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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48

"중국판 원더걸스를 만들겠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중국판 원더걸스를 만든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4일 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클럽 막툼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박진영은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 머지않아 아주 트렌디하고 멋진 여성그룹이 탄생할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너무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가수의 미국 등 해외진출 문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에서 좋은 콘텐츠들을 확보하기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근황을 말했다.


박진영 깜짝발언, '중국판 원더걸스' 곧 나온다.

'중국판 원더걸스(가칭)'를 만들고 있다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깜짝 발표를 했다.

지난 4일 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클럽 막툼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박진영은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머지않아 아주 트렌디하고 멋진 여성그룹이 탄생할테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중국판 원더걸스'는 중국 등 화교권에서 선발한 여성 멤버들을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트레이닝 시스템 아래 훈련시킨 후 중국 일본 동남아에서 활동시키는 것으로 박진영이 평소 주장해 왔던 합류의 한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게다가 최근 JYP China 를 설립하면서 리우신이라는 신인가수를 데뷔시키는 등 본격적인 중국진출을 막 시작한 시점이라 더욱 그 진행상황이 주목이 되고 있다.

박진영은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우리 가수의 미국 등 해외진출 문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에서 좋은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이야기 했다.

범 아시아적인 가치와 꿈을 담을 예정인 '중국판 원더걸스'는 아시아에서 활동할 계획이지만 상황과 여건이 맞을 경우 그가 이미 설립한 JYP USA를 통해 미국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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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46

직장인, 내년 희망연봉 546만3천원 인상기대

공사•공기업, 대기업, 외국계기업 순으로 인상기대 

물가 및 대출이자 상승 등으로 실질 소득이 줄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내년 희망연봉으로 현재보다 546만3천원을 더 받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경력포털 스카우트의 계열사인 직장인 연봉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오픈(www.payopen.co.kr)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등록한 회원 2,020건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 희망연봉으로 546만 3천원을 더 받고 싶은 것으로 분석됐다.


기업 형태별로는 ▲공사•공기업이 598만1천원(4,046만6천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기업 587만8천원(4,117만6천원) ▲외국계기업 557만원(4,268만5천원) ▲일반기업 536만7천원(3,267만9천원) ▲벤처기업 499만2천원(3,522만4천원) ▲공공기관 435만 9천원(3,277만8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가 현재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희망 연봉 인상 금액은 ▲50대가 781만8천원(4,718만2천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40대가 760만1천원(5,351만3천원) ▲30대 654만4천원(3,790만5천원) ▲20대 406만1천원(2,468만2천원)으로 드러났다. 


업종별로는 ▲부동산, 임대업 983만6천원(4,277만3천원)으로 가장 높고 ▲법률, 회계, 조사 광고/홍보, 연구개발 748만3천원(4,102만2천원) ▲금융, 보험, 증권 741만7천원(4,592만7천원) ▲섬유, 봉제, 가방, 의류, 패션, 신발 636만8천원(3,307만6천원) ▲목재, 나무, 종이, 가구 626만7천원(2,617만8천원) ▲전기, 가스, 수도, 에너지, 화학, 환경 626만5천원(3,587만원) ▲정보통신, 컴퓨터, 인터넷 618만1천원(3,701만1천원) ▲공공행정, 경찰, 기관, 협회 615만원(3,249만3천원) 순으로 분석됐다.


반면 연봉인상에 대한 기대가 가장 낮은 업종은 인쇄 및 출판업과 인력서비스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서적, 출판, 인쇄, 편집 349만1천원(2,959만3천원) ▲인력공급, 시설유지, TM(용역,도급) 449만1천원(3,121만5천원) ▲화학, 고무, 플라스틱, 제약, 화장품 450만원(3,878만원) ▲식음료, 식품가공 468만3천원(3,441만4천원) ▲469만6천원(3,055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직종별로는 ▲세무사/회계사/관세사의 평균 희망 인상금액으로 1,160만원(5,84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컨설팅/자문 1,093만9천원(5,071만3천원) ▲은행 1,093만7천원(3,726만3천원) ▲네트워크 엔지니어 1,019만4천원(3,302만원) ▲증권/투신/종금 966만7천원(4,422만2천원) ▲연구직 920만원(5,140만원)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이태열 페이오픈 사장은 “물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해 직장인들의 금융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하지만 직장인들의 내년도 희망연봉을 그대로 받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직장인, 내년 희망연봉 546만3천원 인상기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8일 -- 물가 및 대출이자 상승 등으로 실질 소득이 줄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내년 희망연봉으로 현재보다 546만3천원을 더 받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경력포털 스카우트의 계열사인 직장인 연봉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오픈(www.payopen.co.kr)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등록한 회원 2,020건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 희망연봉으로 546만 3천원을 더 받고 싶은 것으로 분석됐다.

기업 형태별로는 ▲공사·공기업이 598만1천원(4,046만6천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기업 587만8천원(4,117만6천원) ▲외국계기업 557만원(4,268만5천원) ▲일반기업 536만7천원(3,267만9천원) ▲벤처기업 499만2천원(3,522만4천원) ▲공공기관 435만 9천원(3,277만8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가 현재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희망 연봉 인상 금액은 ▲50대가 781만8천원(4,718만2천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40대가 760만1천원(5,351만3천원) ▲30대 654만4천원(3,790만5천원) ▲20대 406만1천원(2,468만2천원)으로 드러났다.

업종별로는 ▲부동산, 임대업 983만6천원(4,277만3천원)으로 가장 높고 ▲법률, 회계, 조사 광고/홍보, 연구개발 748만3천원(4,102만2천원) ▲금융, 보험, 증권 741만7천원(4,592만7천원) ▲섬유, 봉제, 가방, 의류, 패션, 신발 636만8천원(3,307만6천원) ▲목재, 나무, 종이, 가구 626만7천원(2,617만8천원) ▲전기, 가스, 수도, 에너지, 화학, 환경 626만5천원(3,587만원) ▲정보통신, 컴퓨터, 인터넷 618만1천원(3,701만1천원) ▲공공행정, 경찰, 기관, 협회 615만원(3,249만3천원) 순으로 분석됐다.

반면 연봉인상에 대한 기대가 가장 낮은 업종은 인쇄 및 출판업과 인력서비스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서적, 출판, 인쇄, 편집 349만1천원(2,959만3천원) ▲인력공급, 시설유지, TM(용역,도급) 449만1천원(3,121만5천원) ▲화학, 고무, 플라스틱, 제약, 화장품 450만원(3,878만원) ▲식음료, 식품가공 468만3천원(3,441만4천원) ▲469만6천원(3,055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직종별로는 ▲세무사/회계사/관세사의 평균 희망 인상금액으로 1,160만원(5,84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컨설팅/자문 1,093만9천원(5,071만3천원) ▲은행 1,093만7천원(3,726만3천원) ▲네트워크 엔지니어 1,019만4천원(3,302만원) ▲증권/투신/종금 966만7천원(4,422만2천원) ▲연구직 920만원(5,140만원)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이태열 페이오픈 사장은 "물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해 직장인들의 금융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하지만 직장인들의 내년도 희망연봉을 그대로 받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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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44

오래 된 마스카라, 파우더, 립스틱은 얼굴을 아름답게 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눈, 피부, 입술에 박테리아를 침투시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스카라의 경우 솔을 통해 박테리아가 화장품 용기 깊숙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3∼6개월 후에는 버리는게 좋다고 합니다.

액체 및 크림 파운데이션은 6∼8개월, 파우더.립스틱.아이섀도는 1년, 아이펜슬과 립펜슬은 18개월 정도 쓰는게 적당하다고 합니다.

아침 출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차 안에서 화장을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움직이는 차 안에서 눈 화장을 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영구적인 각막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 친구들끼리 화장품을 나눠쓰는 것도 감염을 전파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화장품도 유효기간 사용기간?

피부를 위해 과감히 선택한 화장품. 투자 비용을 생각해 오래 두고 사용한다면
세균 번식에 노출돼 제품이 변질될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자극성 접촉 피부염, 화장품성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위험천만! 화장품, 과연 언제까지 두고 쓸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알아야 할 때다.

▶메이크업 리무버_ 개봉하기 전에는 3년간 보관이 가능하지만, 일단 개봉을 하면 1년 이내에 써야 한다.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와 같은 클렌저 제품도 마찬가지. 침전물이 생기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 전 주의 깊게 살펴볼 것.

▶스킨_ 개봉하기 전에는 3년, 개봉한 뒤에는 1년~1년 6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뚜껑을 열게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세균 번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가급적 내용물이 나오는 용기 입구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로션·에센스·크림_ 액체 상태의 스킨보다 농도가 훨씬 짙은 제품들이므로 다른 성분이 더욱 많이 혼합돼 있다. 따라서 스킨보다 유통기한이 짧다는 결론. 개봉 전 사용 가능 기간은 2~3년, 개봉 뒤에는 6개월~1년 이내에 쓰도록 한다.

▶기능성 화장품_ 개봉하기 전에는 2~3년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개봉한 뒤 최적의 사용 기간은 3~6개월 정도며, 1년 이내에는 모두 써야 한다. 1년이 지나면 주요 기능성 성분이 모두 산화해 거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

▶마스크·팩_ 개봉 전 보관 기간은 3년.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 제품의 경우 개봉한 뒤에는 뚜껑을 잘 닫아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도 좋다. 단, 제품 사용시 물이 섞여 나오면 농도가 묽어졌다는 증거로 이는 곧 변질을 의미하므로 사용을 중단한다.

▶자외선 차단제_ 개봉 전에는 3년간 보관 가능하다. 개봉한 뒤에는 1년 이내에 모두 쓰는 것이 좋은데, 어느 정도 사용한 뒤 고르게 펴 발라지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변질됐다고 봐야 한다.

▶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_ 개봉 전 보관 기간은 2~3년, 개봉 뒤에는 1년 6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덩어리가 생기거나 빛과 열에 노출돼 색상에 변화가 있을 경우 변질이 우려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우더·투웨이케이크_ 파우더는 개봉 전에는 3년 동안 보관 가능하며, 개봉 뒤에는 1년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투웨이케이크의 경우 개봉 전에는 3년 이내,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하도록 한다. 이 제품들은 퍼프를 이용해 수시로 덧바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퍼프 세척에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아이섀도_ 개봉 전에는 2년, 개봉 뒤에는 1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오래된 경우 오일이나 왁스 성분이 증발해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잘 부서지며, 발랐을 때 가루 날림도 심해지므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사용해온 기간을 체크해 볼 것.

▶마스카라_ 개봉 전에는 3년, 개봉 뒤에는 6개월 이내에 쓰는 것이 좋다. 브러시 펌핑 과정에서 세균 번식이 증가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최대한 1년은 넘기지 말 것. 또 잘 뭉개지거나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생기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을 중단하며, 펌핑을 심하게 하면 금방 굳고 변질되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립스틱·립글로스_ 개봉 전에는 2~3년, 개봉 뒤에는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만약 색이 바래고 텍스처가 갈라지거나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면 변질됐으므로 사용하지 말 것.

립스틱을 입술에 직접 대고 바르거나 손가락을 이용할 경우 세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져 사용 기간이 1년 이내로 줄어들기 때문에 립스틱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도록 한다. 립글로스의 경우 개봉 전에는 3년, 개봉 뒤에는 6개월~1년 정도 사용 가능하다.

Tip 스킨케어 제품의 변질 상태 체크

클렌저를 비롯, 스킨부터 자외선 차단제까지 대부분의 스킨케어 제품은 침전물이 생기거나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돼 있으면 변질됐다고 봐야 한다. 색깔이 변하거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며, 튜브 타입 제품의 경우 짤 때 물이 섞여 나오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이 지나면 이런 결과가 나타나지만 보관 상태가 좋지 않아서 변질되기도 하므로 평소 청결에 각별히 주의하고, 사용 뒤에는 뚜껑을 잘 닫아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화장품 재활용법

여자들이 화장품을 사기 위해 쓰는 돈도 만만치 않다. 화장품을 사기 전, 오래되어 쓰지 않거나 남은 양이 너무 적어 버리려고 했던 화장품에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기초에서 메이크업, 헤어 제품까지 화장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보관법과 얼마 남지 않은 화장품을 재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워본다.

 ▲ 기초 화장품

에센스
에센스는 고농축 제품이기 때문에 좀 오래된 것이라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스프레이식 용기에 에센스와 물을 넣고 잘 섞은 다음 헤어 에센스로 사용하면 되는데 영양과 보습력이 뛰어나 윤기 없고 푸석푸석한 모발에 효과적이다.

영양크림
① 영양크림은 손으로 덜어 사용하기보다는 전용 주걱으로 덜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의 변질을 막아줘 오래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톱사이에 제품이 끼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② 크림제품이 오래되었다면 가죽이나 핸드백에 조금 묻혀 문질러주면 묵은 때가 말끔히 없어진다.

튜브형 크림 & 로션
튜브 용기에 들어있는 크림이나 로션은 끝까지 알뜰하게 쓰기 어렵다. 이럴 때는 과감하게 튜브를 잘라 안쪽에 묻어있는 화장품을 긁어내 팩을 할 때 이용한다. 과일팩을 할 때 함께 사용하면 2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클렌저
화장품이 피부 타입과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으로 재활용해 본다. 크림 타입의 클렌저가 너무 미끈거려 지성피부와 맞지 않다면 살구씨 가루를 혼합해 팔꿈치나 무릎 등에 사용하는 보디 스크럽제로 활용한다.

| 보관요령 |

기초제품은 빛이나 열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부 공기와 차단되도록 뚜껑을 잘 닫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포인트. 캡과 마개 주위에 내용물이 응고되어 있지 않도록 알코올 등으로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오래 사용하는 비결이다.

특히 여름철 해변이나 겨울철 스키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선블록 제품은 그냥 두면 변질될 위험이 크다. 캡을 꼭 닫은 다음 랩으로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피부색과 맞지 않아 자주 사용하지 않는 파운데이션 등도 용기 입구와 캡 부분을 알코올로 소독해 주고 랩으로 싸서 보관한다.

 ▲ 색조 화장품

아이섀도
분홍색이나 자줏빛 아이섀도는 자주 사용하지 않아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경우 볼터치로 사용하면 효과적인데 짙은 자줏빛 아이섀도와 연분홍색을 브러시로 섞어 살짝 두드리면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파우더
파우더가 얼마 남지 않았거나 색상이 식상해진 느낌이 들면 쓰다 남은 아이섀도를 곱게 갈아 파우더에 섞어 사용하면 피부 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 파우더로 재활용할 수 있다.

마스카라
마스카라는 오랜 기간 방치하면 쉽게 굳어버린다. 이럴 때 마스카라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흔들어주면 굳은 마스카라가 녹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잘 사용하지 않는 펄 아이섀도를 살짝 뿌려주면 훌륭한 컬러 마스카라가 된다. 너무 심하게 굳었을 경우에는 마스카라 뚜껑을 꼭 닫아 용기 자체를 따뜻한 물에 담가두는 방법도 있다.

| 보관요령 |

메이크업 제품은 기초제품처럼 쉽게 변질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뚜껑을 잘 닫아주고, 셀로판지와 같은 내부 캡이 있는 경우는 잘 챙겨 닫아주는 것이 좋다.

▲ 헤어 & 향수 화장품

샴푸
오래된 샴푸는 스타킹처럼 올이 가는 제품들을 세탁할 때 세제로 사용한다. 샴푸는 세정력이 강하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에 묵은 때까지 손상 없이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오래된 린스는 수세미에 묻혀 세면대 청소를 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헤어 에센스
비슷한 성분의 헤어 에센스나 로션 등은 소량 남았을 경우에 같이 섞어 사용해도 무관하다. 헤어젤 등의 스타일링 제품들도 소량 남았을 경우 같이 섞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향수
① 변질된 향수는 은은한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접시를 준비해 화장솜을 뜨거운 물에 적셔 그 위에 놓고 향수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된다.
② 오래된 향수와 스킨은 샤워할 때 이용한다. 거품타월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디클렌저와 혼합해서 사용하면 은은한 향기가 온 몸에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보관요령 |

향수는 3년 정도 사용하면 변질되기 쉽다. 다른 제품처럼 색이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변질된 것이다. 향수를 사용할 때는 분사되는 입구가 몸에 닿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하는 요령이다. 헤어제품의 경우는 마개 주위에 내용물이 응고되어 묻어있지 않도록 늘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좋다.



다 쓰지 못하고 남은 화장품을 재활용하면 멋진 화장품으로 변신? 크림이 헤어팩이 되고 아이섀도가 립스틱이 된다? 뷰티 전문가 9인이 꼼꼼하게 체크했다. 입소문난 화장품 재활용 아이디어 진실과 거짓 찾기.
 
 

idea 1
화이트 펜슬이 컨실러로? - NO
화이트 펜슬을 컨실러로 이용하면 잡티를 가려주고 얼굴이 화사해진다는 소문의 진실은 NG! 우선 화이트 컬러는 노란 피부의 동양인에게는 맞지 않는다. 게다가 잡티나 다크서클에 화이트 펜슬로 그어주면 회색빛으로 변하면서 잡티가 더 도드라져 보인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혜중
idea 2
영양크림에 에센스를 섞으면 아이팩으로 활용? - NO
가장 민감한 부분이 눈가. 아이 전용 아이템을 사용해야 자극을 주지 않는다. 얼굴에 바르던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건 위험한 방법이다. 게다가 영양크림과 에센스 성분이 서로 섞이면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다. 눈가는 아이 전용 아이템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미용연구가 안지은

idea 3
트윈케이크와 파우더를 섞어서 커버 파우더로? - YES
쓰다 남은 트윈케이크를 가루로 만든 다음 파우더를 섞어준다. 그런 다음 트윈케이크나 파우더 대신에 발라보자. 트윈케이크보다는 커버력 있으면서 가볍게 발리는 효과가 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트윈케이크와 파우더 컬러가 너무 다르지 않아야 자연스럽다는 것. 메이크업아티스트 홍명연(컬처앤내이처 II)


idea 4
향수에 샤워젤을 섞어서 향기나는 보디제품으로? - YES
샤워 후 좀더 강한 향을 남기고 싶다면 지루해진 향수를 적극 이용해보자. 샤워젤을 스펀지에 묻힌 다음 향수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다. 충분히 거품을 낸 다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 몸에 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퍼퓸 디자이너 김지나

idea 5
화이트 섀도에 파우더를 섞어서 하이라이트로? - YES
투명 파우더에 화이트 섀도를 섞으면 화이트 컬러가 믹스되면서 하이라이트로 사용하기 좋다. 이때 주의할 점은 섞는 양을 잘 조절해야 한다는 점. 파우더가 너무 많아지면 하이라이트 효과가 떨어지고, 화이트 섀도를 너무 많이 섞으면 들떠 보이기 쉽다. 파우더와 화이트 섀도의 비율은 6:4 정도가 적당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준희(메이크업포에버)

idea 6
피부 에센스를 물이랑 섞으면 헤어 에센스? - NO

피부 에센스를 물이랑 섞어서 워터 스프레이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NG! 물이랑 희석이 되면서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때 두피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대신 피부 에센스를 모발 끝에만 발라주면 윤기있어진다. 헤어디자이너 지현정(쟝피엘 헤어 샹부르)


idea 7
쓰다 남은 로션에 살구씨 가루를 섞으면 스크럽? - YES
스크럽제를 보다 쉽게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 천연 성분인 살구씨 가루가 피부 박피 효과를 주기 때문에 스크럽제로 좋다. 단 주의할 점은 로션의 유효기간을 따져볼 것! 유효기간이 지난 제품은 쓰지 말아야 하고 마사지를 할 때에도 세게 문지르지 않아야 한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장가연 원장

idea 8
쓰다 남은 크림과 로션을 헤어팩으로? - NO
계절이 바뀌어서 사용하지 못하거나 피부에 맞지 않아 쓰지 않는 영양크림을 헤어에 바르면 좋다? 정답은 NO! 헤어 전용 아이템이 아니기 때문에 두피에 각질이 생기거나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헤어 케어 제품은 자신의 헤어 타입이 지성인지 건성인지를 꼼꼼하게 따져서 사용해야 한다. 대신 에센스는 헤어 에센스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헤어 디자이너 유신(김청경 헤어 페이스)

idea 9
아이섀도에 스킨을 섞어서 굳히면 립스틱? - SO SO!
더 이상 쓰지 않는 아이섀도를 빻아서 가루를 낸 다음 스킨을 몇 방울 떨어뜨려준다. 그런 다음 꾹꾹 눌러주면 립스틱? 립스틱의 효과를 낼 수는 있지만 완전히 대용으로 사용하는 건 좋지 않다. 너무 매트하기 때문. 컬러감을 주고 싶을 때 입술 중앙에만 살짝 발라주는 게 좋다.
 
오래된 화장품은 건강에 위험
 
(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오래 된 식품처럼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도 건강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오래 된 마스카라, 파우더, 립스틱은 얼굴을 아름답게 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눈, 피부, 입술에 박테리아를 침투시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영국 가디언 신문의 일요판인 옵서버가 3일 보도했다.


   설문 조사 결과 3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영국 여성 5명 중 1명은 구입한 지 5년이 넘은 화장품을 여전히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안사인 수전 블레이크니 박사는 "모든 식품은 유통기한을 지녔고, 사람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가차없이 버린다"며 "화장품도 음식처럼 신선해야 하지만 여성들은 몇 년씩 화장품을 그대로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블레이크니 박사는 마스카라의 경우 솔을 통해 박테리아가 화장품 용기 깊숙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3∼6개월 후에는 버리는게 좋다고 권고했다.

   블레이크니 박사는 실제로 자신을 찾아온 고객 중 한 여성이 오래 된 마스카라 때문에 눈이 빨개지고 눈물이 나는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화장품 전문가들은 액체 및 크림 파운데이션은 6∼8개월, 파우더.립스틱.아이섀도는 1년, 아이펜슬과 립펜슬은 18개월 정도 쓰는게 적당하다고 말한다.

   블레이크니 박사는 아침 출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차 안에서 화장을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움직이는 차 안에서 눈 화장을 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영구적인 각막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친구들끼리 화장품을 나눠쓰는 것도 감염을 전파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좋지 않다고 화장품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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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2008. 10. 6. 10:41

눈 피로회복 지압법

① 눈썹과 눈의 바깥쪽을 집게 또는 엄지손가락으로 천천히 힘을 줬다가 마지막에 짧고 강하게 누른다.
② 눈썹과 눈의 끝부분을 집게 또는 엄지손가락으로 중간 정도의 힘으로 누른다. 주변을 둥글게 마사지한다.
③ 뒷목과 어깨의 중간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누른다.
④ 눈 안쪽과 코의 기둥 사이에 있는 오목한 부분을 집게손가락으로 누른다.
⑤ 뒷목 중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천천히 누른다.




□ 눈 피로 푸는 법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오랫동안 무엇을 보았을 때 눈에는
피로가 온다.

눈에 피로가 오면 눈이 아프고 쓰리며 머리가 무거워진다.

이와 같은 현상을 막기 위하여 눈에 대한 안마는 대단히 좋은

방법인 것이다.

자신이 눈에 피로가 왔다고 느껴질 때에는 눈을 가볍게 감고

양눈 언저리를 안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하나하나 꼭꼭 누르면서

나간다.


그 다음 눈을 감은 그대로 왼쪽 손가락은 외쪽 눈위에 오른쪽

손가락은 오른쪽 눈 위에 각각 올려놓고 가볍게 여러 번 비벼준다

이와 같은 안마는 눈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피로를 제때에 풀

수 있다.

비교적 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짬짬이 이러한 안마를 해주고

잠자기전 또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하면 좋다.



□ 눈의 피곤 예방법


눈 두덩이부터 그 둘레를 빙돌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다.

눈알을 아래위 좌우로 10번 정도 굴린다.

목을 좌우로 천천히 크게 돌린다.

아침에 세수할 때 얼굴을 세면기에 담그고 물 속에서 눈을 깜빡인다

자기 눈에 맞는 안경을 늘 끼고 있는다.특히 색안경을 이용하여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눈의 피로가 심할때에는 찬물에 적신 거즈 수건으로 눈꺼풀

위를 차게 해주면서 눈 주위를 중심으로 지압을 겸해 주면 더

좋습니다.

겉으로만 눈을 차게 할 것이 아니라 식품도 가급적 열성식품을

피하도록 한다.(열성식품:아이스크림,코코아,쵸코릿,마늘

생강,쑥,부추,인삼,꿀,술,등...)육류도 지방질이 많은 것을

피하고,생선 중에서는 등푸른 생선류를 피하세요.


한의학에서는 간장과 신장기능이 쇠약해졌을 때 눈이 많이

피로 해지고 침침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기능이 고르면 눈의

시력이좋아 오색을 분별할 수 있고, 간이 허하면 눈이

침침해 진다고 합니다.


□ 눈을 보호하는 시품으로는 - 결명자차,시금치,당군,파슬리,

토마토,냉이,호박,사과.....그리고 소간인 경우에는 카로틴

이 풍부하여 시력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구기자차,녹차,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빈혈이 있으면서 눈이 침침할 때에는 마시지 마세요


□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오랫동안 무엇을 보았을 때 눈에는
피로가 온다.

눈에 피로가 오면 눈이 아프고 쓰리며 머리가 무거워진다.

이와 같은 현상을 막기 위하여 눈에 대한 안마는 대단히 좋은

방법인 것이다.

자신이 눈에 피로가 왔다고 느껴질 때에는 눈을 가볍게 감고

양눈 언저리를 안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하나하나 꼭꼭 누르면서

나간다.


그 다음 눈을 감은 그대로 왼쪽 손가락은 외쪽 눈위에 오른쪽

손가락은 오른쪽 눈 위에 각각 올려놓고 가볍게 여러 번 비벼준다

이와 같은 안마는 눈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피로를 제때에 풀

수 있다.

비교적 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짬짬이 이러한 안마를 해주고

잠자기전 또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하면 좋다.



□ 눈의 피곤 예방법


눈 두덩이부터 그 둘레를 빙돌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다.

눈알을 아래위 좌우로 10번 정도 굴린다.

목을 좌우로 천천히 크게 돌린다.

아침에 세수할 때 얼굴을 세면기에 담그고 물 속에서 눈을 깜빡인다

자기 눈에 맞는 안경을 늘 끼고 있는다.특히 색안경을 이용하여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눈의 피로가 심할때에는 찬물에 적신 거즈 수건으로 눈꺼풀

위를 차게 해주면서 눈 주위를 중심으로 지압을 겸해 주면 더

좋습니다.

겉으로만 눈을 차게 할 것이 아니라 식품도 가급적 열성식품을

피하도록 한다.(열성식품:아이스크림,코코아,쵸코릿,마늘

생강,쑥,부추,인삼,꿀,술,등...)육류도 지방질이 많은 것을

피하고,생선 중에서는 등푸른 생선류를 피하세요.


한의학에서는 간장과 신장기능이 쇠약해졌을 때 눈이 많이

피로 해지고 침침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기능이 고르면 눈의

시력이좋아 오색을 분별할 수 있고, 간이 허하면 눈이

침침해 진다고 합니다.


□ 눈을 보호하는 시품으로는 - 결명자차,시금치,당군,파슬리,

토마토,냉이,호박,사과.....그리고 소간인 경우에는 카로틴

이 풍부하여 시력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구기자차,녹차,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빈혈이 있으면서 눈이 침침할 때에는 마시지 마세요





일본과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유난히 근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로 인해 안경을 벗기 위해 라식 수술, 라섹 수술과 같은 시력교정 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올 겨울 시력교정술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성공적인 수술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첫째, 철저한 수술 전 검사를 통해서 자기 눈에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만 한다. 가장 좋은 시력교정수술 방법은 무엇일까? 수술 결과가 일관적이면서 효과가 탁월한, 다시 말해 전능한 한 가지 수술 방법은 없다. "어떤 한 가지 방법만이 좋은 수술 방법"이라고 그 수술 방법만을 고집하는 의사들도 있다. 전 세계 65 억의 인구 중 똑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다. 사람의 눈도 마찬가지다. 다 똑같이 생긴 것 같지만 똑 같은 눈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환자들은 "안내렌즈 삽입술이 고비용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수술 방법"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가장 좋은 수술 방법이란 라식, 웨이브프론트, 엠라섹,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 어느 한가지 방법이 아닌 근시?난시 정도, 각막의 두께, 각막의 모양, 나이 등 환자의 조건에 가장 적합한 수술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최신 장비를 선택하는 것과 시술 받을 장비가 안전성을 보장 받은 장비인지를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으로 미국식약청(FDA)승인을 들 수 있는데 현재 국내에서 시술하고 있는 많은 장비 중 미 FDA승인을 받은 장비는 많지 않다. 특히 요즘 많이 시술하고 있는 웨이브프론트 시술에 대해서는 VISX STAR S4 IR, AlCON LADAR VISION, B&L Z100 3가지 기종뿐이며, 이중 VISX STAR S4 IR만이 홍채인식 웨이브프론트로 미국 FDA승인을 받았다. 따라서 본인이 수술을 받을 장비가 안전성과 효과적인 면에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장비인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마지막으로, 경험이 풍부한 의사, 만약의 상황에 대한 충분한 대처 능력을 가진 수술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한 가지 수술 방법만을 고집하는 의사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수술 방법을 상황에 맞게 권하고 시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의사를 선택한다면 틀림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tip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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